- 더 이스트라이트 출신 이석철·이승현 형제, 내일(2일) 폭행사건 검찰 고소인 조사 출석
- 입력 2019. 01.01. 19:33: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폭행 피해를 입은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출신 이석철, 이승현 형제가 내일(2일) 검찰 조사를 받는다.
1일 이서철, 이승현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남강 정지석 변호사는 "멤버 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고소인 이석철, 이승현에 대한 검찰 조사가 2일 오전 10:00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있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고소인 조사에는 고소인인 이석철, 이승현이 함께 출석하며, 법정대리인인 아버지와 소송대리인인 정지석 변호사가 동행할 예정이다.
이하 이석철, 이승현 측 공식입장 전문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고소인 이석철, 이승현에 대한 검찰 조사가 2019. 1. 2. 10:00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위 사건을 수사한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 2018. 12. 20.자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문영일(구속), 김창환(불구속)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바 있으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구속 피의자인 문영일에 대한 구속기간을 10일 연장한 채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소인 조사에는 고소인인 이석철, 이승현이 함께 출석하며, 법정대리인인 아버지와 소송대리인인 정지석 변호사가 동행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석 변호사 드림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