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로 론. 이사강과 결혼 소감 “행복하고 예쁘게 살게요”
입력 2019. 01.02. 09:51:27
[더셀럽 이상지 기자] 그룹 빅플로 멤버 론이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결혼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론은 2일 개인 SNS에 이사강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론은 "안녕하세요 론입니다. 이번에 아내와 공식적인 첫 방송 '비디오스타'를 나갔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뜻깊은 방송이었습니다. 저희 부부 행복하고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비디오스타, 우리 웨이브 팬분들, 멤버들, 회사 식구, 대표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론, 이사강, 비디오스타, 해피뉴이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론과 이사강은 '선남선녀 론 하트 이사강' 이라는 문구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신혼 부부답게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오는 27일 결혼식을 앞둔 론과 이사강은 지난해 11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동거 중인 신혼부부다.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차이로 화제를 모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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