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강, 골프 라운딩 후 홍수현과 함께 “이쪽이 더 잘 맞는 듯”
- 입력 2019. 01.02. 11:28:0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사강, 홍수현의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사강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강은 홍수현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으며 홍수현과 사강 모두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강은 “돌아오는 길이 험난했으나 기분 최고”라며 “우리 이쪽이 더 잘 맞는 듯”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홍자매와 아이들’ ‘신비주의 아이들’ ‘골프 넘나 어려운 것’ ‘그러나 넘나 재미진 것’ ‘골프’ 등을 걸었다.
한편 사강은 2007년 남편 신세호와 웨딩마치를 울린 후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사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