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에반 올마이티', 영화 채널 방송에 관심↑…워싱턴 한 가운데에 방주 만들기 프로젝트
입력 2019. 01.02. 16:01:33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에반 올마이티'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오후 케이블TV 채널CGV에서 영화 '에반 올마이티'(감독 톰 새디악)가 방송됐다.

'에반 올마이티'는 새집, 새 자동차, 하원의원 선거 당선까지 막힘 없이 일일 술술 풀리던 에반이 갑작스러운 신의 명령으로 워싱턴 한 가운데에 거대한 방주를 짓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망치질 한 번 해본적 없던 에반은 신의 명령에 코웃음을 치며 무시하지만 방주를 만들 재료가 속속 배달 되어 오고 수백 마리의 동물들이 쌍상이 그를 따라다니기까지 한다. 그의 평화로웠던 삶이 방해 받기 시작하며 일도 가족도 그의 생활이 모두 엉망이 된다. 에반은 신이 내린 시련을 어떻게 해결할까.

'에반 올마이티'는 2007년 개봉한 작품이며 스티브 카렐, 모건 프리먼 등이 출연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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