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 화재, 초등학생 900여 명 대피 소동…화재 원인 조사中
- 입력 2019. 01.03. 10:23:1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천안의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900여명이 대피했다.
3일 오전 9시 32분경 충남 천안시 서북구 차암동 차암초등학교 증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후 소방차 3대가 긴급 출동해 화재 발생 40여분이 지난 오전 10시 12분경 화재를 진화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학교에 있던 900여 명의 학생과 교사는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스티로폼에서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