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집사다니엘"…강다니엘,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도 반려묘 '오리'
- 입력 2019. 01.03. 12:16: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강다니엘은 개인 인스타그램 개설 하루만에 110만 팔로워를 돌파하며 놀라운 파급력을 입증했다. 이는 국내 유명인 인스타그램 사상 초유의 기록이다.
개인 인스타그램 개설 후 강다니엘은 셀카 사진과 2018년 시상식 비하인드컷, 여행 사진 등을 올리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강다니엘의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도 눈에 띈다. 해당 사진은 강다니엘의 반려묘 '오리'다. '집사다니엘(고양이 집사+강다니엘)'답게 강다니엘은 길고양이였던 피터, 루니를 비롯해 짱아, 오리까지 총 네 마리의 반려묘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은 지난해 12월 31일 공식 해체했다. 강다니엘은 오는 24일~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를 마친 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