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 러블리한 모습으로 2019 새해 인사…아름다운 자연 풍경 ‘눈길’
- 입력 2019. 01.03. 17:52:5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새해를 맞아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unting my blessings and wishing you more. Happy New Years 2019 #융스타그램”이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자연을 배경으로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변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올림머리를 한 윤아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윤아는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엑시트’에 출연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윤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