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과 이혼소송' 왕진진, 유흥업소 직원과 시비붙어 경찰 입건
입력 2019. 01.04. 10:52:05
[더셀럽 이원선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이혼 소송 중인 왕진진(본명 전준주)이 유흥업소에서 업소 직원과 시비가 붙어 경찰에 입건됐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왕진진은 이날 새벽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한 유흥업소에서 룸 이용시간 1시간을 더 달라고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왕진진은 업소 영업부장 A 씨와 말다툼을 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특히 왕진진은 경찰에 연행되면서도 "A 씨 업소는 성매매를 하는 퇴폐업소다"라고 말했다고 전해져 일각의 논란을 사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 슥은 "조사를 통해 사실을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왕진진은 지난 2017년 12월, 낸시랭과 혼인신고를 하고 공식 부부가 됐다. 하지만 결혼 10개월 만에 파경을 맞으며 현재 이혼소송 중에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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