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제니 효과"…엑소, 12월 4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
- 입력 2019. 01.04. 11:26:2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엑소(EXO)가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왕좌 자리를 꿰찼다.
엑소는 4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2월 4주차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2390점, 앨범점수 55점, SNS 점수 1662점 등 총점 4157점으로 1위에 올랐다.
엑소는 정규 5집 리패키지 타이틀 곡 'Love Shot'(러브 샷)으로 1월 1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1위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엑소의 멤버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로 이슈가 더해지면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2위는 워너원(총점 3756점)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총점 3039점), 트와이스(총점 2500점), 블랙핑크(총점 2039점), 아이유(총점 1900점), 제니(총점 1720점), 레드벨벳(총점 1520점), 뉴이스트W(총점 1512점), 마마무(총점 1274점)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동방신기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발매한 스페셜 앨범 '뉴 챕터 #2:더 트루스 오브 러브'(New Chapter #2:The Truth of Love)로 컴백하며 순위권(2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