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첫 별똥별, 오늘(4일)부터 5일 새벽까지 유성우 쏟아져
입력 2019. 01.04. 14:52:5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새해 시작과 함께 밤 하늘에 별똥별이 수놓인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오늘(4일)부터 5일 새벽까지 하늘에서 별똥별이 수놓이는 현상을 볼 수 있다.

별똥별은 우주공간을 돌던 티끌이나 먼지가 지구 중력에 이끌려 대기권으로 들어오면서 대기와의 마찰로 불타는 현상으로 오늘과 내일, 별똥별이 비처럼 내리는 유성우가 쏟아질 예정이다.

그에 이어 오는 6일에는 부분일식이 찾아온다. 이는 오전 8시 30분께부터 어두워지기 시작해 9시 45분께 최대 4분의 1이 가려질 전망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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