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청하 “새해 첫 컴백? 떨리고 설레…도발적인 모습 보여드릴 것”
입력 2019. 01.04. 17:45:55

KBS2 '뮤직뱅크'

[더셀럽 전지예 기자] ‘뮤직뱅크’ 청하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청하가 출연했다.

이날 청하는 자신이 돼지띠인 사실을 밝히며 “황금 돼지”라고 말했다.

최원명이 “각오가 남달랐을 것 같다”라고 말하자 청하는 “새해 첫 컴백인 만큼 더 떨리고 설렌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청하는 “‘벌써 12시’는 조금 더 도발적이고 적극적인 저의 성숙함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다”라고 곡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번 활동은 밝았다면 이번에는 정적으로 바뀌었다”라며 차이점을 언급해 기대를 높였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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