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 보고싶죠"…박유나, '스카이캐슬' 본방사수 독려
입력 2019. 01.04. 21:13:53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박유나가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4일 오후 박유나는 'SKY캐슬' 본방송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리 보고싶죠 오늘나와요#sky캐슬 #금토11시#jtbc"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박유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드라마 속과는 또 다른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박유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SKY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

박유나는 극 중 노승혜(윤세아), 차민혁(김병철) 부부의 장녀 차세리 역으로 출연중이다. 새로운 사건의 중심을 이끌고 있는 핵심 캐릭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박유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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