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똥별, 최대 120개 달하는 ‘우주쇼’…“장관이네요” vs “관측 어려워”
- 입력 2019. 01.05. 08:27:0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별똥별이 떨어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4일 밤부터 5일 오전까지 시간당 최대 120개에 달하는 별똥별이 쏟아진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별똥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별똥별을 목격한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한 누리꾼은 “장관이었다. 도시 외곽에서 봤는데 아름다웠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새벽 동안 10개정도 목격했다. 바로 소원을 빌었다”라고 말했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관측이 쉽지 않았던 곳도 있었다. 또한 별똥별이 예상했던 양보다 적다는 이야기도 등장했다.
일부 누리꾼은 “건물을 소등하지 않는 이상 도시에서 관측하긴 어렵다” “쏟아지진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