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미리보기] 염정아, 김서형에 세뇌 당한 김혜윤 구할까…김보라 ‘강력 도발’
입력 2019. 01.05. 11:44:52
[더셀럽 전지예 기자] ‘스카이캐슬’ 염정아가 김혜윤을 김서형에게서 떼어놓기 위한 작전을 펼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종합편성채널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는 한서진(염정아)이 딸 강예서(김혜윤)를 위해 이수임(이태란)의 도움을 받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김주영(김서형)의 정체를 알게 된 한서진은 “지금 이 순간부터 내 딸한테 손 때”라고 외친다.

하지만 김주영은 “난 너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거든”이라며 강예서를 세뇌시킨다.

이로 인해 강예서는 “김주영 선생님 과거랑 내가 대학 가는 게 무슨 상관이냐고”라며 한서진과 대립하게 된다.

차세리(박유나)가 하버드 합격한 적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차민혁(김병철)은 분노하고 노승혜(윤세아)는 “내 꿈은 다 포기하고 살아왔는데 내 인생은 빈껍데기 같아요”라며 한탄한다.

이어 한서진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 방법밖에 없어서 그래서 부탁하는 거야. 우리 예서 반드시 그 여자한테서 떼어놔야 돼”라며 이수임과 공조하기 시작한다.

한서진의 말을 들은 이수임은 “천벌을 받을 년. 내가 네 악행을 끝내 줄 테니까 두고 봐”라며 김주영을 향해 경고한다.

한편, 김혜나(김보라)의 도발에 화가 난 한서진은 “차라리 아빠 나 여기 있어요 하지 그랬니. 너 이 집에서 살아나가기 싫지”라고 말한다.

이에 지지 않고 김혜나는 “죽이고 싶으면 죽여보시던가”라고 말해 긴장감을 더욱 높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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