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P·사이먼앤가펑클 원래이름·로댕,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놀라운 이유는?
입력 2019. 01.05. 13:09:5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퀴즈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생각하는 사람을 만든 예술가의 풀 네임을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정형돈은 정답으로 오귀스트 로댕을 외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미국의 전설적인 듀오 ‘사이먼 앤 가펑클’의 이름을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사이먼 앤 가펑클은 밴드 결성 당시 톰&제리로 가요계에 입성했다. 대학 입학을 하며 활동이 뜸해졌지만 다시 뭉치면서 자신들의 이름을 밴드 이름에 넣었다.

그런가하면 금융거래 시 사용되는 OTP는 무엇의 약자인지에 대해서도 나왔다. 문세윤은 원 타임 패스워드를 외쳐 정답을 맞췄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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