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녀, 연기 향한 열정 “스카이캐슬 케이 역할 위해 18kg 증량”
입력 2019. 01.05. 14:51:53
[더셀럽 전지예 기자] ‘스카이캐슬’ 김서형의 딸 조미녀가 화제에 올랐다.

5일 조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케이입니다. 오늘 케이의 정체가 딸로 밝혀졌는데요. 저 남자 아니고 여자 맞아유. 사내자식처럼 건강하게 생겼죠. 작은 분량임에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외모 관련 이야기 많은데요. 케이를 연구하면서 18kg 증량했습니다. 나이가 있어 보이는 부분. 음 숫자는 무시 못 하나 봅니다. 그래도 여고생이냐고 민증 검사 꼬박 받는데 캐릭터로 봐주세요. 상..처 안받..아니 작은 관심에도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스카이캐슬 그리고 김주영 엄마와 케이는 어떻게 될지 저도 무지 궁금해요. 저도 열심히 연기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카이캐슬’ 촬영장 속 조미녀의 모습이 포착됐다. 드라마에서 나온 하얀 원피스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스카이캐슬’은 매주 금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조미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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