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골든디스크’, 오늘(5일) 개최…예상 라인업·생중계 시간은?
입력 2019. 01.05. 15:50:44
[더셀럽 전지예 기자] ‘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오늘(5일) 생중계된다.

5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개최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우 황정민 김희선 박성웅 배성우 변요한 등 핫한 스타들이 시상자들로 선정됐다.

또한 방탄소년단과 워너원 트와이스 블랙핑크 등 국내 정상급 아이돌들이 무대를 꾸밀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반 대상과 음원 대상을 포함해 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인기상과 신인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된다.

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후보에는 방탄소년단, 엑소, 태연, 종현, 트와이스, 워너원, 위너, 레드벨벳, 세븐틴 등 2018년 활약한 가수들이 선정됐다.

음원 부문 후보에도 레드벨벳 ‘bad boy’, 멜로망스 ‘동화’, 방탄소년단 ‘fake love’, 볼빨간 사춘기 ‘여행’, 선미 ‘주인공’ 등이 올랐다.

한편 올해 33회를 맞이하는 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5일, 6일 양일간 오후 5시에 진행되며 JTBC JTBC2 JTBC4 브이라이브와 일본 paravi에서 생중계를 만날 수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골든디스크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