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서민갑부' 킹크랩으로 연매출 25억 달성…위치는?
- 입력 2019. 01.05. 18:41:4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서민갑부' 양승철 씨가 킹크랩으로 연 매출 25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킹크랩은 비싼 요리라는 고정 관념을 깨고 대중화라는 자신의 철학을 추구한 양승철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양승철씨는 양질의 킹크랩을 저렴하게 제공한다는 철학을 지키기 위해 가게에 14개의 킹크랩용 수조를 운용하고 있다. 시가 4억 원 총 6톤 물량의 살아있는 3천여마리의 킹크랩으로 킹크랩 월드를 만들어 보다 저렴한 가격에 킹크랩을 판매할 수 있게 된것.
직접 수조를 운용하며 판매하는 킹크랩계의 '킹'이 되기까지 여러번의 실패를 경험했지만 가장이라는 책임감으로 직접 전국을 돌아다니며 공부를 했고, 그 결과 양승철씨는 연매출 25억을 달성할 수 있게 됐다.
킹크랩 갑부 양승철씨가 운영하는 킹크랩 가게는 '왕게수산'으로 1호점은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182에 위치해 있으며 2호점은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길 58, 3호점은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114에 위치해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채널A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