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오늘(6일) 홍천 편 공개녹화…진성·배일호·한혜진 등 축하공연
- 입력 2019. 01.06. 12:10: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전국노래자랑' 국민MC 송해가 홍천에 뜬다.
6일 오후 1시 홍천종합체육관에서 KBS1 '전국노래자랑'방송프로그램 공개녹화가 진행된다.
2017년 인삼송어축제 이후 2년만에 홍천을 찾는 전국노래자랑은 올해 나이 93세(만 91세) 송해가 1988년부터 진행해 온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올해 39년째를 맞았다.
예심은 4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총 185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예심 통과자들이 이날 본선 무대를 겨루게 된다.
진성, 배일호, 한혜진, 박혜신, 황충재 등 초대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전국노래자랑'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