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2018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4개 부문 1위…강다니엘 평점랭킹 2관왕
- 입력 2019. 01.07. 15:19:2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아이돌차트가 2018년 결산 데이터를 발표한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2018 아이돌차트 4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7일 아이돌차트는 2018년 한 해 동안 집계된 아차랭킹 및 평점랭킹의 데이터를 공개하고 지난해 화제의 중심에 섰던 가수들을 살펴봤다.
데이터는 총 여섯 가지 부문으로 아차랭킹 음원 점수, 아차랭킹 음반 점수, 아차랭킹 방송/포탈/SNS 점수, 아차랭킹 전문가 점수, 평점랭킹 참여수, 평점랭킹 좋아요이다.
먼저 아차랭킹 음원 점수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누적 합계 8만 3465점으로 가장 많은 음원 점수를 획득했다. 이어 워너원(5만7309점), 멜로망스(5만204점), 볼빨간 사춘기(4만4763점), 트와이스(4만3084점), 뉴이스트W(3만5440점), 블랙핑크(3만4276점), 레드벨벳(3만3214점), 아이콘(3만397점), 아이유(2만8989)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아차랭킹 음반 점수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총 8841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트와이스(2783점), 엑소(2526점), 세븐틴(2492점), 레드벨벳(2282점), 워너원(2348점), NCT127(1313점), 스트레이키즈(1131점), 종현(1066점), 갓세븐(903점)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아차랭킹 방송/포탈/SNS 점수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9만403점을 획득해 1위에 안착했다. 이어 블랙핑크(6만6737점), 워너원(6만4125점), 트와이스(6만1829점), 레드벨벳(5만8449점), 아이유(4만7716점), 엑소(4만583점), 마마무(3만4524점), 아이콘(3만1656점), 세븐틴(3만567점)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전문가 점수 부문 역시 방탄소년단이 총 1625점을 획득하며 1위에 등극했다. 이어 트와이스(480점), 블랙핑크(400점), 위너(400점), 아이유(400점), 엑소(350점), 아이콘(300점), 빅뱅(270점), (여자)아이들(250점), EXID(250점), 볼빨간 사춘기(250점), 선미(250점) 등 전문가들의 선택을 받았다.
평점랭킹 참여수 부문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이 1위를 기록했다. 평점랭킹은 팬들이 직접 평점을 매기는 랭킹으로 가장 활발한 참여가 이루어진 워너원 강다니엘은 총 60만9968회의 참여수를 기록했다. 이어 지민(44만7685회), 뷔(33만2882회), 정국(15만9999회), 라이관린(12만5107회), 하성운(12만747회), 박지훈(8만9363회), 박우진(4만9740회), 황민현(4만5816회) 순으로 모두 방탄소년단과 워너원의 멤버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평점랭킹 좋아요 부문에서는 강다니엘이 총 24만 5339개의 좋아요를 받아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지민(17만8905개), 뷔(14만1756개), 정국(7만4077개), 하성운(5만7068개), 라이관린(3만8616개), 박지훈(3만7649개), 워너원(3만7200개), 진(2만5937개), 방탄소년단(2만11개) 등이 최다획득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