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율희’ 최민환, 아들 최재율과 새해 인사 “정말 행복했던 2018년”
- 입력 2019. 01.07. 18:05:1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율희와 결혼한 최민환이 아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민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기쁜 일도 많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아들 재율 군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율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던 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 아빠를 빼닮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해 5월 아들 재율 군을 출산한 뒤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최민환 가족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민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