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인아, '섹션TV' 하차 소감 "섹션티비 계속 사랑해주세요"
- 입력 2019. 01.08. 09:55:38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설인아가 '섹션TV' 하차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일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로 섹션TV 연예통신 식구들과 시청자분들과 헤어져야 할 시간이 왔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식구들이랑 회식하느라 방송 전에 올린다는걸 조금 늦었네요! 부족했던 저에게 명예로운 자리에 앉혀주신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그는 "섹션티비 계속 사랑해주세요"라며 '섹션TV' 시청을 당부하기도 했다.
설인아는 지난 7일 방송을 끝으로 1년 8개월간 진행했던 '섹션TV'를 떠나게 됐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설인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