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소녀 은서, “중국인 멤버 활동 빠진 이유? 미리 잡혀있는 스케줄 때문”
- 입력 2019. 01.08. 16:17:44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은서가 이번 활동에 중국인 멤버가 빠진 이유를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우주소녀의 새 미니앨범 ‘우주 스테이(WJ STAY?)’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은서는 “미리 잡혀있는 스케줄 때문에 부득이 하게 참여하지 못했다. 계속 연락을 하면서 지낸다”고 말했다.
그녀는 “항상 세 친구들도 저희를 응원하고 있다. 멤버들이다보니 노래를 먼저 들려줬다. ‘그때 우리’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목소리가 정말 잘 나왔다고 하더라. 타이틀곡을 보고 안무도 좋고 노래도 좋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