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후의 품격' 신성록, 최진혁X장나라 사이 질투 "비결이 뭐냐"
- 입력 2019. 01.09. 22:18:2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장나라, 최진혁의 사이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나왕식(최진혁)과 오써니(장나라)의 사이를 질투하는 이혁(신성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혁은 나왕식과 헬스클럽에서 운동을하던 중 "황후하고는 요즘 어떠냐. 친해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에 나왕식은 "황후 마마께서 생각보다 마음을 빨리 열어주셨다"고 말했다.
이혁은 나왕식의 말에 발끈해 "마음을 열어? 넌 도대체 비결이 뭐야. 어쨌거나 자기를 죽이려고 했던 사람인데 마음을 뭐 그렇게 빨리 열어"라고 물었다.
나왕식은 "저는 폐하의 명에 따랐을 뿐이다"고 말했고 이혁은 "그래서 시킨 나만 죽일 놈이라는 거냐? 넌 아무 죄도 없고?"라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