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취향 불변의 법칙’ 사복패션 키워드, 블랙 터틀넥+풀오버 니트+α
입력 2019. 01.10. 09:25:50

황민현 ; 2016년 10월 23일, 2019년 1월 9일(위)

[더셀럽 한숙인 기자] 황민현이 1년 7개월여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음에도 시간의 간극을 체감할 수 없는 변하지 않는 패션 취향을 보여주고 있다.

황민현은 블랙 화이트 그레이의 기본 솔리드 컬러에서 벗어나지 않은 물론 블랙 터틀넥과 셔츠에 코트, 블랙 터틀넥 니트과 블랙 레더 바이커 재킷은 등 극히 제한적인 간결한 스타일링을 유지한다.

9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사진 역시 블랙 터틀넥에 블랙 플오버 스웨터를 레이어드 한 룩으로 1년 반을 훌쩍 넘긴 시간임에도 마치 어제처럼 똑같은 모습이다.

무려 2년여 전 사진 속 패션이 10일인 어제 올린 사진과 똑 같다.

블랙 터틀넥 니트에 풀오버 니트의 레이어드는 그의 시그너처룩으로 불러도 무방할 듯하다. 이뿐 아니라 2016년 10월 올린 사진 속 풀오버 니트와 9일 올린 사진 속 풀오버 니트는 짜임까지 비슷해 놀랍기까지 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황민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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