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방탄소년단, 우리 문화가 미래 산업으로 이어지도록 할 것”
입력 2019. 01.10. 10:43:09
[더셀럽 이상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019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에서 국가의 미래 산업으로 방탄소년단을 언급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전 10시 청와대 본관 1층에서 취임 후 두번째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한 K팝, 드라마 등 한류 문화에 세계인들이 열광하고 있다”면서 “우리 문화가 미래 산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리 문화의 자부심을 가지고 그 성취를 국민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제2의 방탄소년단, 제3의 한류가 가능하도록 공정하게 경쟁하고, 창작자가 대우받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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