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서민갑부' 고기 한 쌈으로 연매출 4억 달성, 위치는?
- 입력 2019. 01.10. 21:50: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서민갑부' 고기 한 쌈으로 연매출 4억을 올린 주인공이 등장했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는 고기 한 쌈으로 연매출 4억을 달성한 권민철 씨의 사연이 소개된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권민철씨의 가게 앞은 고기쌈을 먹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손님들은 모두 한 손에 비닐장갑을 낀 채 입안에 직접 싼 고기를 넣고 있었다. 길거리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기 한쌈'의 가격은 단 돈 천원이었다.
한 손님은 고기를 맛본 뒤 "이게 천원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만족감을 표해 그 맛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날 소개된 '서민갑부' 출연자가 운영하는 가게는 부산진구 대학로 67 '진지한 쌈'과 부산진구 대학로 49 '진지한 고깃집'이다.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