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22일 뮤니콘 프로젝트 아야카 '미카즈키' 보컬 참여 '日 진출 발동'
입력 2019. 01.11. 12:45:5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테라가 오는 22일 발매되는 뮤니콘 프로젝트의 새 앨범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뮤니콘 프로젝트는 전설적인 음악콘텐츠가 모인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지향하며 한국과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나아가 세계로 뻗어가는 아티스트 배출과 그들의 글로벌 음악활동의 장을 마련하는 그룹이다.

또 실력파 아티스트와 프로듀서들이 모여 한국과 일본의 명곡이나 신곡을 한국어와 일본어로 음원, CD를 제작하여 한국과 일본에서 발표하고 동시에 두 개국에서 홍보활동과 콘서트 또한 개최한다.

그중 테라는 아야카의 '초승달(미카즈키)' 곡의 보컬로 참여해 특유의 감수성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한편 테라는 지난 9일 발매된 김선경 작사가의 신곡 '널 정말 사랑했는데'의 보컬로 참여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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