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음악중심’ 청하, 독보적 카리스마 ‘벌써 12시’ 제니와 격돌
입력 2019. 01.12. 15:31:2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청하와 제니가 ‘쇼 음악중심’을 통해 1위 대격돌을 펼쳤다.

1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청하가 신곡 ‘벌써 12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청하는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과시하며 무대 위 섹시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청하는 무대 중간중간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요염한 표정 연기를 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또 한 번 레전드 무대가 나왔다”고 칭찬했다.

한편 NCT 마크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MC 자리에서 하차하게 됐다. NCT는 전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쉬운 마크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쇼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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