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 우리엄마짱"…'SKY 캐슬' 김동희, 윤세아와 다정한 투샷
- 입력 2019. 01.13. 22:29:1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SKY 캐슬' 김동희가 윤세아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김동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사랑 넘치시는 우리엄마 항상 감사드려요 #세젤예 #우리엄마짱 #아빠삐지지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세아와 김동희가 다정한 모습으로 미소짓고 있다.
이에 윤세아는 "어쩜 울 아들 말도 이리 이쁘게.. 잘 컸네"라고 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윤세아와 김동희는 'SKY 캐슬'에서 각각 노승혜, 차서준 역으로 열연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동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