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 음악여행 ‘7080 낙원동연가’ 포크콘서트, 1월 마지막 토요일
- 입력 2019. 01.14. 11:51:2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7080 낙원동연가’ 포크 콘서트가 오는 26일 종로 낙원동 소재 낭만극장에서 열린다.
‘행복을 주는 노래 함께 부르기’라는 소주제 아래 개최되는 이 콘서트에는 가수 이태원을 비롯해 금과은 임용재, 프랜즈, 조예, 인경교 등 포크 가수들이 참여한다.
이태원은 솔개, 고니 등 지금까지도 스테디셀러로 사랑받는 서정적인 노랫말로 가슴을 적셨던 80년대를 대표하는 포크 가수다. 현재까지도 가수 전언수와 함께 활동하는 등 포크 감성으로 울림을 주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직접 개사한 팝송 메들리로 70년대 포크 시대를 선도한 금과은 임용재, 쉘부르 출신 친구로 구성된 듀엣 프랜즈 외에 조예 인경교 등이 다채로운 포크 무대를 꾸민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