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단식, 류승룡도 인정 “2주에 5kg 감량”
입력 2019. 01.14. 15:32:58
[더셀럽 김지영 기자] ‘SBS 스페셜’에서 간헐적 단식이 소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 류승룡도 간헐적 단식을 언급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SBS 스페셜’에서는 ‘2019년 新 끼니반란 1부-간혈적 단식 2.0’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단식을 반복하는 ‘간헐적 단식’을 성공한 이들을 소개했다.

간헐적 단식은 방송이 끝나고서도 화제를 모았다. 다음날인 14일 오후까지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

더불어 1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한 류승룡은 “16시간 동안 공복 상태를 유지했다. 12시에 점심을 많이 먹고 8시에 가볍게 먹는다”며 “2주 동안 5kg을 뺐다”고 밝혔다.

그는 “운동은 일주일에 두 번 정도 PT를 받았다. 근력을 키워줘야 지방을 잘 태울 수 있다”며 “사람마다 다르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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