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소원 “이번 앨범 타이틀곡 갑자기 변경…정신 없었다”
- 입력 2019. 01.14. 16:54:5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자친구 소원이 앨범을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점을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여자친구의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앨범 준비를 하면서 힘든 점을 묻자 예린은 “13곡의 노래 스타일이 감정이 다 다르다보니까 어떤 감정으로 불러야 전달될까 고민했다. 그렇지만 행복한 고민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은하는 “좋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게 축복 같다”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소원은 “이번 앨범은 비화가 많다. 우선은 타이틀곡이 갑자기 바뀌기도 했었고 짧은 시간에 준비하기도 했어야 해서 정신없기도 했다”라고 어려웠던 점을 털어놨다.
여자친구의 두 번째 정규 앨범 ‘Time for us’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