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측 “오는 5월 전속계약 종료, 재계약 적극 논의 예정” [공식]
- 입력 2019. 01.17. 10:16:0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EXID가 계약 종료를 앞두고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EXID는 2019년 5월까지 전속계약이 되어 있으며 2월 일본 투어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다. 일본 투어 이후 정규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EXID는 계약 만료 전 예정된 일정들을 소화할 계획이며 재계약에 관해서는 EXID 전 멤버가 1월 말 또는 2월 중 멤버 개인별로 적극적인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EXID가 7년차가 되는 오는 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EXID는 신중하게 각자의 길을 고민하고 있으며 다른 소속사와 접촉한 멤버들도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EXID는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HOLLA’로 데뷔했다. 이후 ‘위아래’ ‘덜덜덜’ ‘아예’ ‘알러뷰’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