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 손님에 머리채 잡히고 잘려
입력 2019. 01.17. 19:26:2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진상손님을 만나 눈물을 삼켜야 했다.

17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진상손님에 울부짖는 여지나(조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지나가 일하는 미용실에 한 여성고객과 남성고객이 방문, 여성 고객의 머리를 손질하던 중 실수로 그의 얼굴에 물을 뿌렸다. 이에 남자는 “많이 놀랐냐”고 여지나에게 다가오며 “냄새가 좋아서 여자친구한테 선물하려 한다”라며 스킨십을 했다.

이 순간 여자가 등장했고 여지나의 뺨을 때리며 “너가 뭔데 남의 남자친구한테 꼬리를 치냐”고 화냈다. 그러면서 여지나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랐고 “가발이라고 맞춰 쓰라”고 돈을 뿌리고 자리를 나섰다.

이에 남은 여지나는 눈물을 삼켜야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