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조안X김형민 키스 목격→금보라에겐 꾸짖음
입력 2019. 01.17. 19:35:0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이 조안과 김형민이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17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청이(이소연)가 평소 짝사랑하던 백시준(김형민)과 여지나(조안)가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두 사람을 보고 집으로 들어선 심청이는 지나의 친모이자 청이의 양모 방덕희(금보라)에게 꾸짖음을 받았고 이날 방덕희는 시준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 심청이에게 “정신 똑똑히 차리라”며 “괜히 잘못 입 놀렸다가 지나 앞길 막지말라”고 단언했다.

방으로 들어선 심청이는 어린시절 그 마음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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