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김단호·자봉스님, '렛 잇 비 미' 듀엣…"연습 더 해야"
- 입력 2019. 01.18. 08:32:3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김단호씨와 자봉스님이 듀엣으로 함께했다.
18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김단호씨와 자봉스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봉스님은 "얘가 친정에 오는 느낌이라고 한다"며 "먹을 것들을 싸주고 그런다"고 말했다. 그는 자연산 돌배를 챙겨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기타를 꺼내 함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선곡은 자봉스님이 좋아하는 '한계령'. 김단호씨는 이를 듣고 "연습하고 바로 연주한 것 치고 정말 훌륭하다"며 박수를 쳤다.
하지만 자봉스님은 김단호씨에게 "연습을 더 해야할 것 같다. 지금은 아마추어 티가 많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