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소개될 신작은? '자전차왕 엄복동' '범블비' '스파이더맨: 파 프록 홈' '뺑반' '극한직업' '기묘한 가족'
입력 2019. 01.19. 10:20: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가 좋다'에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19일 오전 방송될 KBS '영화가 좋다'에서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스파이더맨: 파 프록 홈' '스윙키즈' '튼튼이의 모험' '뺑반' '극한직업' '범블비' '기묘한 가족'에 대한 영화 소개가 이어진다.

먼저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정지훈, 강소라, 이범수 주연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존 왓츠가 메가폰을 잡은 '스파이더맨: 파 프록 홈'이 소개된다.

이어 #1+1에서는 엑소 도경수 주연 '스윙키즈'와 새로운 희어로즈의 탄생을 예고하는 '튼튼이의 모험' 영화 소개가 함께 보여진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1월 후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뺑반'과 '극한직업'이 소개되며,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개봉한 '범블비'에 대한 리뷰가 공개된다.

마지막으로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내달 개봉을 앞두고 있는 정재영, 김남길, 엄지원 주연의 영화 '기묘한 가족'이 소개된다.

한편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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