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남편 하하에 특급 애정 “우리 셋째도 잘 키워보자”
- 입력 2019. 01.20. 11:16:30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에 특급 애정을 드러냈다.
별은 20일 자신의 SNS에 “‘전참시’ 녹화 전날 상해로 출장갔던 남편이 새벽4시에 저러고 계속 영상전화를 걸어서 두 시간밖에 못자고 녹화 하러 갔던. 으..못 말리는 개구쟁이 남편이지만 오늘 본방을 보니 역시 내가 참 착한남자랑 살고있구나. 누가 뭐래도 속 깊고 맘 따뜻한 내 남편이구나 싶어서 다행이고 감사했네요”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하하와의 영상통화를 캡처해 게재했다.
이어 “여보. 자꾸 미안해하지마. 나 배 불러서도 노래할 수 있져! 우리 셋째도 잘 키워보자. 우하하항!”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