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대폰, 갤럭시노트9 40만원-아이폰7 10만원 판매
- 입력 2019. 01.20. 14:48:04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국대폰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네이버 회원 수 80만 명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국대폰’이 침체 된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세대 지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출고가 기준 최소 50%부터 100% 할인 혜택을 적용하여 온라인 최저가 판매를 진행한다.
갤럭시노트9 40만 원대, 갤럭시S8, LG V35 0원, 갤럭시S9, 플러스, 노트8 20만 원대, LG G7 5만 원대, 아이폰6S 0원, 아이폰7 10만 원대에 판매 중이다.
국대폰 관계자는 “너무 터무니없이 올라가는 금액에 소비자들의 반감을 산 것도 침체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에 침체 된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를 위해 가격 경쟁 승부수를 던졌다”고 밝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국대폰 홈페이지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