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인스타 라이브서 근황 공개…워너원 콘서트 준비→‘SKY캐슬’ 시청
입력 2019. 01.21. 17:04:32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강다니엘은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오늘 공카를 오픈했다. 많이 가입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요즘 취미에 관해 “청소가 좋다. 청소기를 돌리고 하는 게 재밌어졌다”라고 말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 캐슬’을 즐겨본다는 소식을 전했다.

팬들이 바라는 향후 활동에 대해서 그는 “앞으로의 계획은 자세히 말하지 못하겠지만 4월에 보자”라며 4월을 강조해 4월 활동을 추측하게 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약 1년 6개월 간의 워너원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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