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문, 2월·3월에도 뜬다…가장 큰 슈퍼문은 '2월 19일'
입력 2019. 01.21. 19:48: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슈퍼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인 오늘 평소보다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떴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때와 보름달이 뜨는 시기가 겹쳐 평소보다 보름달이 더 크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올해는 1월과 2월 19일, 3월 21일에 슈퍼문이 떠오를 전망이다. 특히 2월 19일에는 올해 가장 큰 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기상 전문 매체 '더 웨더 채널'은 중천에 뜬 달보다는 지평선에 걸린 달이 더 크게 보이기 때문에 달이 지평선에 걸려 있을 때 슈퍼문을 보는 것을 권장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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