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작된 도시',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입력 2019. 01.21. 21:17:12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조작된 도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오후 케이블TV OCN에서는 영화 '조작된 도시'가 방송됐다.

'조작된 도시'는 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이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된 후 그녀를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모든 증거는 짜맞춘 듯 권유를 범인이라 가리키고, 아무도 그의 결백을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권유의 게임 멤버이자 초보 해커인 여울(심은경)은 이 모든 것이 단 3분 16초 동안 누군가에 의해 완벽하게 조작되었음을 알게 된다.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안재홍)을 비롯 게임 멤버가 모두 모여 자신들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해나가기 시작하고 조작된 세상에 맞서기 위해 반격에 나선다.

'조작된 도시'는 2017년 개봉했다. 누적 관객수는 251만 5501명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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