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섬유근육통 투병 사실 공개…"섬유근육통+골다골증, 이겨내고 싶어"
입력 2019. 01.22. 14:38:11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박환희가 섬유근육통 투병 소식을 전했다.

22일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치병이라는 섬유근육통의 완치를 꿈꾸며, 새해부터는 꾸준히 운동하기로 결심했다"는 글을 올렸다.

박환희는 섬유근육통과 함께 골다공증 진단을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20대 말에 진단받게 된 골다공증 마저도 튼튼한 근육을 만들어서 이겨내고 싶다"며 새해 소망을 전했다.

박환희는 "약골이라 노는 것도 힘들어서 못하지만 사소한 기쁨과 감사함을 허락해주시고 나를 아주 많이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위해, 내가 온전해야, 내가 건강해야, 내 사람, 내 가족들도 내 주님도 행복할테니"라고 덧붙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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