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겨울철 높아지는 백내장 위험…증상 및 자가진단법은?
입력 2019. 01.22. 17:44:47
[더셀럽 안예랑 기자] '엄지의 제왕'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눈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강수정은 "벌써부터 눈을 감을 때마다 너무 힘들다"고 말했고 신수지는 "요즘 너무 뻑뻑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겨울철 칼바람에 눈이 노출되면서 눈 건강의 악화를 느끼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김동희 심장내과 전문의는 "눈 건강이 안과질환과만 관련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엄지의 제왕'에서는 겨울철 더 위험한 백내장의 증상과 자가진단법이 공개된다.

'엄지의 제왕'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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