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주대왕갈비탕·두부고기부침전골 맛집 ‘인기 폭발’…위치는?
- 입력 2019. 01.22. 19:40:0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생생정보' 숙주 대왕 갈비탕이 인기다.
22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산더미 숙주 대왕 갈비탕과 두부 고기 부침 전골 맛집을 전했다.
이날 방송된 산더미 숙주 대왕 갈비탕을 파는 식당은 서울 강서구 강서로에 위치한 곳으로 하루 매출은 무려 300만원이다.
대왕 갈비탕의 비법 재료 중 하나는 찐 무다. 아홉 번 찐 무를 넣으면 잡냄새를 제거하고 감칠맛이 살아난다.
깔끔하고 부드러운 국물의 비결은 바로 돼지 사골과 머리뼈를 우려낸 육수다. 24시간 진하게 우려내면 맛이 깊어진다.
또한 두부고기부침전골 맛집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해있다. 두부를 적당히 자른 뒤 부추와 돼지고기 마늘 참기름 등으로 만든 속재료를 넣고 국으로 끓이면 완성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