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잘 해서 순산할 것" 정준호 아내 이하정, 둘째 임신 소감
입력 2019. 01.23. 07:31:39
[더셀럽 이상지 기자] 배우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 아나운서가 둘째 임신 소감을 전했다.

이하정은 2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너무나 많은 축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잘 해서 순산하라는 따뜻한 말씀 마음속에 잘 새길게요"라는 글을 적었다.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한 이하정은 2014년 득남한 후 5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오전 정준호, 이하정 양측은 "이하정, 정준호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라고 밝히며 "저희 가족이 오래전부터 바라온 둘째가 생겼다. 건강하게 출산해서 바르고 지혜롭게 키우겠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하정은 현재 출연 중인 '아내의 맛', '내 몸 사용 설명서'에 출연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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