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배진영, 데뷔 첫 공식 팬클럽 모집 시작…활발한 활동 기대↑
- 입력 2019. 01.24. 13:22:5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워너원 출신 배진영이 데뷔 첫 팬클럽을 모집한다.
배진영은 오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약 보름간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공식 팬클럽 1기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배진영의 첫 팬클럽 1기에 가입된 회원은 팬클럽 모집 종료 후 지정일로부터 1년 간 활동 기간을 가지며 공식 스케줄 우선 입장 권한이 부여되고 국내 콘서트 또는 팬미팅 시 선예매 혜택이 주어지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총 10명에게는 랜덤 번호로 친필 사인이 들어간 공식 회원카드가 배송될 예정이다. 팬클럽 가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배진영 공식 팬카페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최근 배진영은 공식 팬카페를 개설한 데 이어 실시간 V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1억 4천만 하트를 달성했고 새 출발을 향한 열렬한 응원과 많은 관심을 확인했다.
한편 배진영은 오늘부터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워너원 콘서트 ‘Therefore’을 끝으로 워너언 활동의 마침표를 찍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C9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