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오늘(24일)부터 나흘간 마지막 완전체 콘서트…공식 활동 마무리
- 입력 2019. 01.24. 14:19:4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워너원이 오늘(24일)부터 워너원 완전체의 마지막 콘서트를 개최한다.
워너원은 오늘(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워너원 콘서트 ‘Therefore’을 끝으로 워너원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종료한 워너원은 4일간 콘서트로 팬들과 그룹으로서 마지막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워너원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11인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11위에 들어 그해 8월 공식 데뷔했다.
1년 반 동안 쉴 틈 없는 활동을 보인 워너원은 많은 인기를 끌었다.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었으며 발매하는 앨범마다 음원 차트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해 인기를 증명해보였다.
이후 워너원의 마지막 콘서트가 개최된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고 전석 매진됐다. 또한 수십 배로 뛴 공연 암표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워너원의 마지막 콘서트 ‘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는 올레TV와 올레TV모바일에서 공연 실황 생중계 및 멤버별 직캠, 비하인드 영상 등이 담긴 VOD 패키지 서비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워너원 강다니엘은 오는 4월 솔로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며 윤지성은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한다. 황민현은 ‘뉴이스트’로 복귀해 완전체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고 하성운은 오는 2월 말 솔로로 데뷔한다. 이외 멤버들도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