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양, 허리 수술로 회복중 "'조들호2' 부득이하게 2주 결방"[공식]
- 입력 2019. 01.24. 14:23: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벌'에 출연중인 배우 박신양이 허리 부상으로 긴급 수술했다.
24일 '조들호2' 측은 "박신양씨가 어제 새벽에 허리 디스크로 왼쪽 다리에 마비 증상을 느껴 긴급 수술을 받은 상태다. 일주일정도 회복 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추후 촬영 부분에 대해서는 조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주와 설 주간에는 긴급편성으로 '조들호2'가 부득이하게 결방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박신양 소속사 측에 따르면 현재 수술 후 경과가 좋은 상황이라고. 이어 소속사 측은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들호2'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극 중 박신양은 검사 출신의 변호사였으나 현재는 무직인 조들호 역을 맡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